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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애플TV+ '파친코'와 함께 TV부문 외국어시리즈상 후보 작품으로 선정됐다. 두 작품은 최우수 외국ㅇ더 드라마상을 두고 넷플릭스 '여총리 비르기트', '1899', '클레오', HBO맥스 '가스시아!', HBO '나의 눈부신 친구', MUBI '킹덤 엑소더스', 애플TV+ '테헤란' 등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 크리틱스초이스는 미국 방송·영화 비평가들이 작품성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는 상으로, TV와 영화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이뤄진다. 이에 '우영우'와 '파친코'가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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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한국적인 정서와 한국식 말장난 등이 대거 삽입된 작품이다. 이 때문에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을 이례적으로 받아들이는 시선이 많았다. 당시 국내에서는 0.9%의 시청률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17.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으로 종영하고, 세계 무대에서도 넷플릭스 글로벌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또 박은빈은 '우영우'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와 더불어 해외 수상 낭보도 전해왔다. 박은빈은 미국비평가협회 아시아태평양 시네마&TV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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