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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는 크리스탈팰리스에서 없어서는 안될 프랜차이즈 스타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 17경기에 출전해 6골 3도움을 기록중이다. 크리스탈팰리스 유니폼을 입고 뛴 447경기에서 89골 7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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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는 1월부터 해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다. FC바르셀로나와 자하가 지난 몇 주 동안 강력한 연결고리를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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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자하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어떤 선택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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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토트넘 뿐 아니라 여름에 FA 신분이 되면 더 많은 팀들이 자하에게 러브콜을 보낼 수 있다. 이적료가 들지 않으면, 자신이 받는 연봉이 더 높아질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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