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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잉글랜드의 간판 스트라이커이자 토트넘을 상징하는 슈퍼스타다. 그러나 '무관'이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우승한지는 60년도 더 지났고(1961년) 최근 메이저대회 우승(2008년 리그컵)조차 15년 전이다. 케인은 2011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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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맨유를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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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가 반환점을 돈 현재 맨유는 4위(17경기 승점 35점), 토트넘은 5위(18경기 승점 33점)다. 이대로라면 토트넘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도 못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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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정통 스트라이커를 급하게 구하는 중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갑작스럽게 계약을 파기하면서 센터 포워드 자리가 텅 비었다. 코디 각포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막판에 리버풀에 가로채기를 당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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