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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루(정용화)가 특유의 냉철한 눈망울로 황동우(정동환)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반면, 황동우는 의중을 알 수 없는 눈빛과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신하루를 응시한다. 서로를 향한 묘한 대립의 기운이 두 사람을 휘감으면서 과연 신하루가 황동우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에게 어떤 비밀스러운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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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정용화와 정동환이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서늘한 기운을 뿜어낸다"라며 "'아주 특별한 뇌'를 가진 신하루가 살인마 황동우와 조우하면서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앞으로 밝혀질 이야기들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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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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