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세트 초반에는 팽팽함을 이어갔다. 1-2로 뒤진 4게임에서 강한 집중력과 상대의 실수를 틈타 브레이크를 막아냈다. 그러나 2-3으로 뒤진 6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면서 위기에 몰린 권순우는 결국 3-5로 뒤진 8게임을 내주면서기선을 제압당했다.
Advertisement
3세트는 출발이 좋지 않았다. 자신의 서브 게임이었던 첫 게임을 내준 권순우는 곧바로 브레이크에 성공했다. 이후 자신의 서브 게임을 잘 지켜내며 5-4로 앞서간 상황에서 10게임에서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시키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권순우는 이 대회를 마치면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에 출전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