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부자구단 알나스르와 연간 1억7300만파운드(약 2700억원)에 계약했다. 천문학적인 규모다.
Advertisement
더 선은 '그렇게 되면 호날두는 연간 3억파운드(약 4500억원), 하루에 100만파운드(약 15억원)를 벌어들인다. 게다가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을 홍보하기 위해 메시와 힘을 합치는 모습도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알나스르는 "보도된 바와 달리 호날두와 알나스르의 계약은 월드컵에 관한 약속이 없다. 이 점을 명확하게 밝히고 싶다. 우리 계약의 초점은 알나스르와 동료들과 협력하여 클럽의 성공을 달성하는 데에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호날두가 2030년 월드컵까지 나올 수 있을지도 큰 관심사다. 호날두는 카타르 월드컵 도중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16강과 8강은 벤치멤버로 출발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신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일단 기회를 주겠다고 공표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