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병역 면탈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병역 면탈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일당이 서울 소재 한 대학병원 신경과 의사를 의뢰인에게 소개하고 이 의사로부터 뇌전증 진단을 받는 등의 형식으로 유명인들과 법조계 자녀들의 신체등급을 낮췄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유명 래퍼 A씨가 자신들을 통해 신체등급 4급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래퍼 A씨는 다름아닌 라비였다. 라비는 지난해 KBS2 '1박2일'에서 하차하고 그해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헤 대체 복무를 이어오고 있던 상황이다.
그러나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현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