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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SBS 드라마 '사내맞선'을 통해 러블리한 매력으로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오른 설인아가 사랑의 향기에 빠진 여자 아라 역을 맡았다. 설인아는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만큼은 어려운 아라 캐릭터를 통해 윤시윤과의 달콤한 케미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애플TV '파친코'를 통해 얼굴을 알린 노상현이 질투에 휩싸인 아라의 전 남자친구 제임스 역으로 변신해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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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핑크빛 분위기와 함께 어우러지는 '마법 같은 사랑을 드립니다'라는 카피는 앞으로 창수와 아라에게 펼쳐질 달콤한 로맨스를 암시하며,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이야기들에 대해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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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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