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동생을 챙기는 첫째 아들을 자랑했다.
서수연은 13일 "분유도 먹여(?)줘야 하고 치아 두 개도 잘 있나 한번 봐(?)줘야 하고… 바쁜 형아 인생"이라며 일상 모습을 공유했다. 첫째 아들은 동생에게 직접 분유를 먹여주고, 치아 상태를 봐주는 등 정성스럽게 동생을 챙기고 있다.
진지한 모습으로 동생을 챙기는 의젓한 4세 형아와 형아만 뚫어지게 바라보며 방긋 미소 짓는 귀여운 둘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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