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지가 남편에게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13일 이윤지는 "이 추운 겨울 발바닥에 땀나게 일하고 있는 그가 자랑스럽습니다. 칭찬받아 마땅한 당신의 구멍 난 양말"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남편의 구멍 난 양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이어 "양말이 좀 얇긴 했다 그치?"라며 짠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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