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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쉰 아빠 신현준은 딸 민서와 둘만의 핑크빛 민서데이를 보냈다. 신현준은 민서를 위한 발레복을 준비하며 딸 가진 아빠의 로망을 실현했고, 이후 민서는 아빠와의 달콤한 데이트를 꿈꿨지만 두 사람이 2번째로 방문한 데이트 장소는 병원이었다. 민서는 예방 접종을 하고 결국 눈물을 터뜨렸고, 이에 신현준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부녀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는 문화 센터. 민서는 요거트 촉감 놀이를 즐기며 웃음으로 파란만장한 민서데이를 마쳤다. 이에 신현준은 "민서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쉰 아빠표 딸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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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은우는 한 발 한 발 첫 걸음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준호는 키즈 카페에서도 펜싱 국가대표의 의지를 불태우며 은우의 걸음마 훈련에 열정을 보였다. 이 덕분에 은우는 최장 거리 기록을 달성했고, 김준호는 "2주 안에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준호가 훈련소에 간 사이 은우는 혼자 힘으로 아장아장 걷기에 성공했고, 은우의 성장에 랜선 이모들까지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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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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