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느므느므 심심해요"…이지현, 딸과 메이크업 놀이 "이렇게 외출 가능?"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얼굴이 왜 이래?"

Advertisement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15일 우스꽝스러워진 얼굴을 공개했다. 그는 "심부름 시켰더니 메이컵 놀이 해주면 간다고해서. 우경이가 보더니 당장 빨리 지우라고. 지우기도 넘넘 구찮아요"라며 "느므느므 심심해요. 매일 아이들을 데리고 이벤트 처럼 살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라고 전했다.

덧붙여 "어뭉님들은 뭘하면서 이 긴긴 하루하루를 버티고 계실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서는 딸이 얼굴에 장난을 쳐 놓은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