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14일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아들과 함께 함박눈을 맞으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남편 박서원과는 함께 눈오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비주얼 가족", "누가 아기 엄마라고 믿겠어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199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1세인 조수애는 2016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8년 퇴사했다. 이후 2018년 전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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