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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격수들의 가세로 기존 공격수들의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16일(한국시각) 풋볼인사이더에 따르면, 첼시는 라힘 스털링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스털링은 지난 여름 맨시티를 나와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4750만파운드. 맨시티에서 입지가 좁아지던 스털링은 더 많은 기회를 노렸다. 토마스 투헬 감독 밑에서 부활을 원했지만, 현실은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14번의 리그 경기, 6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서, 6골-3도움을 올렸다. 기대했던만큼의 영향력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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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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