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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북런던 더비'는 아스널이 모두 승리를 챙겼다. 아스널은 지난해 10월 1일 시즌 첫 더비에서 3대1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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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4-3-3 포메이션으로 맞선 아스널은 최전방 스리톱에 에디 은케티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부카요 사카가 섰다. 중원은 그라니트 자카, 토마스 파티,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배치됐다. 포백 수비라인은 올렉산드르 진첸코-가브리엘 마갈량이스-윌리엄 살리바-벤 화이트로 구성됐다. 골문은 아론 램스데일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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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전반 추가시간 호이비에르의 크로스를 쇄도하던 케인의 헤딩을 상대 골키퍼가 처낸 것이 가장 좋은 장면이었다.
토트넘은 후반 초반부터 아스널을 강하게 압박했다. 후반 5분에는 케인이 강력한 오른발 슛을 날렸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2분 뒤에도 케인과 2대1 패스를 받은 세세뇽의 왼발 슛이 또 다시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은 후반 25분 교체 카드를 꺼내들며 분위기를 바꿨다. 도허티를 빼고 히샬리송을 투입했다. 5분 뒤에는 사르 대신 이브 비수마, 세세뇽 대신 이반 페리시치를 투입했다. 아스널도 후반 33분 마르티넬리를 빼고 키어런 티어니를 투입했다.
토트넘은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36분 손흥민의 두 차례 크로스에 이어 문전에서 혼전 상항을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또 후반 38분에는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의 회심의 오른발 슛이 상대 수비수에 맞고 나갔다. 후반 42분에는 아크 서클 왼쪽에서 맞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날린 오른발 슛이 상대 벽에 맞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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