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강원FC가 2023시즌 시즌권을 판매한다.
강원FC는 2023시즌 춘천과 강릉에서 홈경기를 진행한다.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는 정규리그 9경기가 열리고 강릉종합운동장에서는 정규리그 10경기와 FA컵을 진행한다.
2023시즌 시즌권은 FA컵 결승전을 제외한 강원FC 모든 홈경기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 강원FC 시즌권은 통합, 춘천, 강릉 3종류로 나눠 판매한다. 통합시즌권은 춘천, 강릉 홈경기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춘천, 강릉 시즌권은 각 경기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경기장별 구역 상관없이 모든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뒀다.
통합 시즌권은 성인 17만원, 유스(어린이+청소년) 7만원에 판매하며 춘천 시즌권은 성인 10만원, 유스 4만원 강릉 시즌권은 성인 11만원, 유스 4만5000원이다. 시즌권 구매자에겐 MD 상품 10% 현장 할인, 이벤트 우선 참가권 등의 혜택과 함께 응원용 머플러를 증정한다.
별도의 판매 없이 시즌권 구매자 한정으로 제공되는 머플러엔 강원FC 응원가 중 하나인 강원도아리랑의 가사 '아리아리 쓰리쓰리'가 삽입돼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2023시즌은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시즌권을 지참하면 바로 입장할 수 있다. 시즌권 판매 기간은 1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고 홈경기 당일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강원 구단은 "자세한 사항은 강원FC 사무국 또는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와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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