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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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 씨와 함께 자매들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국 야구의 전설이자 포항 이웃 주민인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 씨와 함께 자매들의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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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자매들과 대화를 하던 도중 "저희가 결혼한지 어느덧 3년차가 되간다. 결혼 생활을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박원숙은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한쪽이 많이 참으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준혁은 "이미 그렇게 살고 있다"고 했지만, 박현선은 "남편이 일을 그만 벌였으면 좋겠다. 자꾸 일을 벌인다. 내조를 하고 싶어도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벅차다. 능력치가 안되는데 케어를 계속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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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원숙은 "그러면 안된다. 하염없이 일만 벌리면 안된다"고 양준혁에게 조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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