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44세' 이재은, 늦둥이 딸 출산 후 첫 외출에 감격 "모유수유 끝나면 와인 마셔야지"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재은(44)이 출산 후 첫 외출에 감격했다.

Advertisement
이재은은 18일 "아기 낳고 오랜만에 친정엄마 찬스로 신랑과 단둘이 브런치 타임"이라며 출산 후 첫 외출을 즐겼다.

남편의 지인이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한 이재은은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오랜만의 외출에 신이 난 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유시간을 즐기는 이재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재은은 "다음에는 밤에 와봐야지. 모유 수유 끝나면 와인 마셔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해 4월 재혼과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