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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쩐'은 예상 밖 반전이 연이어 폭발하는 흥미진진한 서사와 복수극 장르의 매력을 십분 살린 연출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법쩐' 3, 4회에서는 은용(이선균)을 필두로 한 박준경(문채원)과 장태춘(강유석)이 명인주(김홍파) 회장에게서는 목숨과도 같은 돈을, 황기석(박훈)에게서는 권력을 빼앗아 윤혜린(김미숙)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힐 본격 '쩐의 작전'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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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SKY캐슬' 등 실패가 없다는 '교육'소재 드라마인데다 달달한 로맨스까지 곁들였고 '사람 냄새'나는 휴머니즘까지 겸비해 강력한 한방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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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시장의 이슈는 '재벌집 막내아들' 그리고 '더 글로리'로 이어지는 형국이다. 물론 '더 글로리'는 내용부터 캐릭터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OTT 드라마인 탓에 파트1, 8편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파트2를 3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이 패권을 그대로 가지고 가기 쉽지 않다. 그 틈을 노리는 작품들이 바로 '법쩐' '대행사' '일타스캔들'이다. 어떤 작품이 독보적인 이슈몰이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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