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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올 시즌 강력한 모습이다. 맨유의 히든 카드다. 12경기에서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EPL 20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 강력한 임팩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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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가나초를 구단의 미래로 보고 있다. 이미 주급 2만 파운드(약 3000만원)의 재계약을 제시했다. 20204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1년 계약연장 옵션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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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디펜던트지는 18일(한국시각) '맨유의 윙어 알레한드로 가나초는 아직 맨유의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주급 2만 파운드의 조건을 거부했다. 18세의 가나초의 계약 상황을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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