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차은우가 OTT 영화 '벌크'(박누리 감독, 사나이픽처스 제작) 출연을 제안 받았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9일 오전 "차은우가 영화 '벌크' 섭외 제안 받았다.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로 정해진 내용이 없어 자세히 말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벌크'는 강남의 밤을 배경으로 경찰과 주류 세계에 몸 담고 있던 해결사, 그리고 검사가 한 팀이 돼 블랙 커넥션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차은우는 극 중 주류 세계 뒤 어둠의 해결사 역을 제안 받았다.
한편, '벌크'는 '돈'의 박누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신세계' '공작' '헌트'를 제작한 사나이픽처스가 제작을 맡는다.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