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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11조 1위로 통과해 16강부터 카톨릭관동대 중원대 전주대를 차례로 꺽으며 결승에 오른 인천대는 이로써 팀 창단 최초로 저학년대회에서 우승 금자탑을 쌓았다. 황대영은 대회 최다인 4골을 몰아치며 우승 주역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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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는 전반 40분 0의 균형을 깼다. 황대영이 페널티 아크에서 공을 잡아 골문 좌측 구석을 찌르는 왼발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황대영은 기세를 몰아 전반 종료 직전 문전 앞에서 추가골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수비 다리에 맞고 굴절되어 골대 밖으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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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엔 1골 차이의 아슬아슬한 접전이 이어졌다. 선수들은 거친 몸싸움을 주고받았다. 후반 중반 동아대가 주도권을 잡고 인천대를 괴롭혔다. 하지만 후반 43분 황대영이 성준모의 패스를 건네받아 골키퍼까지 제치는 영리한 개인기로 추가골을 넣었다. 인천대가 2대0 스코어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통영=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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