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을 펼쳤던 배우 나철이 세상을 떠났다.
Advertisement
2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나철은 최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36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나철은 독립영화 '타이레놀', '청춘과부', '팡뜨' 등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후 tvN 드라마 '빈센조', '비밀의 숲2', '해피니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가출팸 무리의 대장 큰형 역을 맡아 극의 전체적인 몰입도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