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재활 중인 근황을 밝혔다.
제레미 레너는 22일 "아침 운동과 결심은 이 특별한 새해를 모두 바꿔놓았다. 가족 전체에게 비극을 낳아, 단결해 실행 가능한 사랑에 빠르게 집중했다"라고 했다.
이어 "가족과 저에 대한 메시지, 사려 깊은 마음에 모두 감사드린다.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30개 이상의 부러진 뼈들은 가족과 친구들과의 사랑과 유대가 깊어지는 것처럼 치유되고 더 강하게 자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제레미 레너는 최근 중상을 입었다. 자신의 집 근처에서 눈을 치우다 제설차에 다리 한쪽이 깔리는 부상을 당한 것이다. 그는 흉부 외상과 정형외과적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1995년 영화 '시니어 트립'으로 데뷔한 제레미 레너는 2009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허트 로커'로 보스톤 영화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남우주연상 6개를 받았다. 2010년 영화 '타운'으로도 주피터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다.
또 마블 시리즈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등에서 호크아이로 출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는 윌리엄 브랜트 역할로 열연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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