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쌍둥이를 임신 중인 배우 공현주가 일본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25일 공현주는 "하늘멍 하면서 먹는 오마카세"라며 5성급 호텔의 일식당을 태그했다.
이어 "대부분의 스시를 남편에게 양보했지만 익힌 해산물과 모밀, 모나카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임신했다고 하니 루이보스티를 준비해 주시는 센스까지~도쿄 분위기 맛집 추천이요"라고 덧붙였다.
임산부들에게는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는 날생선을 먹는 것을 추천하지 않다보니 공현주도 아쉬운 마음으로 남편에게 양보한 것.
대신 익힌 생선류와 모밀, 디저트인 모나카로 대신한 먹덧을 전했다.
특히 하늘과 맞닿은 듯한 하늘뷰 식당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현주는 10년간 알고 지냈던 1살 연상의 '남사친' 금융인과 2년 열애 끝에 2019년 3월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며 올해 7월에 출산 예정일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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