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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 등장한 장정윤은 설 특집 KBS2 '걸어서 환장속으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가 40년 만에 그렇게 생긴지 처음 알았다. 화면이 확실히 잘 안받는 것 같다. 고모들도 정윤이 얼굴도 작은 애가 얼굴 크게 나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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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진도 잘 찍지 않는다는 장정윤은 "카메라가 앞에 있으니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촬영 가기 전에도 잠을 잘 못 잤고 촬영 후에도 잠이 안 오더라. 압박감에 울기도 했는데 막상 나가니 재밌다는 반응이 나와 신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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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악플에는 쿨하게 응수했다. 김승현은 "악플마저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다는 것"이라고 했고, 장정윤 역시 "무플이 제일 무섭다. 안 좋은 얘기해도 상처 받지 않는다. 전 마흔 살이다. 불혹의 나이라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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