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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PSG는 메시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전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이라 자신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이 (계약 연장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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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는 메시가 PSG에 남을 수밖에 없다. 주급 103만1837파운드(약 16억원)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여름 기준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 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랑스 리그 1)를 통틀어 주급 24억원을 받는 킬리안 음바페(PSG)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었다. 그러나 복귀를 꿈꾸고 있는 '친정' 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한다면 주급을 대폭 깎아야 하는 상황이다. 다만 아직 메시에게 현재 받는 주급을 줄 수 있는 팀들은 많이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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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 뉴웰스 올드 보이스, 그리고 알 힐랄과 같은 다른 클럽들도 메시를 데려오는데 관심이 있다"고 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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