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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티스트컴퍼니 유튜브 채널에는 '임지연 배우의 24시간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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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극중 배역인 박연진이 기상캐스터로 나오는 것과 관련, "딕션 얘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기상캐스터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딕션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기상캐스터 신을 몰아 찍다 보니 완벽하게 준비해야 했다. 그래서 몇 개월 동안 계속 중얼중얼하면서 다녔다. 딕션 연습은 대본을 많이 보고, 읽어봐야 한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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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촬영중 스태프가 "사람들이 나쁜 역할 어울린다고 하더라. 너무 무섭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거들자, 임지연은 "나 전 국민 기피 대상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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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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