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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도 리그 10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선발 출전은 단 4경기였다. 424분을 소화했다. 그는 여름에 이어 겨울이적시장에서도 첼시 탈출을 노리고 있다. 토트넘과 뉴캐슬이 지예흐의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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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5일(현지시각) '첼시는 프리미어리그의 라이벌 구단보다 지예흐를 AS로마로 옮기는 것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AS로마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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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올로도 토트넘의 레이더에 있다. 하지만 입장 차가 크다. 토트넘은 임대 후 완전 이적이라는 카드를 제시했지만, AS로마는 완전 이적만을 바라고 있다. 자니올로의 경우 '부상 변수'도 있어 도박같은 투자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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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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