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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1년 11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했다. 랑닉을 임시 감독으로 세웠다. 랑닉은 잔여 시즌만 지휘하는 독특한 조건으로 맨유 사령탑에 부임했다. 맨유는 시즌 중반에 좋은 감독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임시방편으로 이런 수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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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은 "맨유는 리버풀보다 6년 뒤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6명, 7명, 8명, 어쩌면 10명의 새로운 선수가 필요하다"라면서 맨유가 부활하려면 어떤 선수들을 영입해야 하는지 조언을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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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의 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마르시알만 임대로 갔다가 2022~2023시즌과 함께 복귀했다. 카바니와 포그바는 2021~2022시즌이 끝나고 나서야 맨유와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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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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