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공식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돌파 기념으로 조혜련의 '아나까나' 축가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27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3월 결혼 예정인 사랑꾼들의 사연을 받는다"며 "자신이 사랑꾼인 이유를 담아 이메일로 커플사진, 연락처와 함께 사연을 보내주시면 사연 주인공에게 축가계 '역주행의 아이콘' 조혜련의 축가를 선물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수홍, 김다예의 결혼식에서 흥겨운 축가 '아나까나'를 부르는 조혜련의 모습이 공개됐다. 화려한 무대 매너를 자랑한 영상으로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에서 172만뷰를 기록한 조혜련은 "욕심이 난다"며 "다들 너무 기뻐하니까. 두 분의 사랑스럽고 행복한 모습에 더 흥이 났던 것 같다"고 축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조혜련의 서프라이즈 축가를 원하는, 3월 결혼 예정 사랑꾼들 중 당첨자에게는 제작진의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3월 결혼을 앞둔 사랑꾼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TV CHOSUN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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