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조현아는 "우리가 왜 친한지 다들 궁금해하더라"라며 "나이 차이가 네 살 정도 나는데 우리는 서양식으로 호칭도, 말도 편하게 한다"라고 허물없는 사이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민호에 "누나라고 해봐"라고 장난쳤다. 이에 송민호는 "누나"라고 불렀으나, 조현아는 "꼴 보기 싫다"라고 폭소탄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외적인 이상형은 없다는 송민호에 조현아는 "최고의 사랑이라고 하는 사랑을 해봤냐"라고 물었고, 송민호는 "데뷔하고 나서 한 번도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전격 고백을 했다.
Advertisement
또 조현아는 "송민호가 인기가 정말 많다. 나한테 송민호를 소개 해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다"라고 말하자 송민호는 "그걸 왜 나한테 얘기를 하지 않았느냐"라며 발끈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조현아의 목요일 밤'은 어반자카바의 명품 보컬 조현아와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을 기획한 김광수 PD가 만나 펼치는 어떤 고민도 음악으로 들어주는 고품격 뮤직 토크쇼로 매주 목요일 7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