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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희'는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또 한국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된 '다음 소희'는 칸영화제로부터 '충격적이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작품'이라는 극찬을 얻기도 했다. 졸업을 앞두고 콜센터에 현장 실습을 나간 소희를 연기한 김시은은 "시나리오를 읽고 촬영을 하면서 작품이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을 거란 생각을 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한국적 정서가 많이 들어가 있지 않았나 싶었다. 그런데 막상 해외에 나가다 보니 '이게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 다른 나라에도 수많은 소희가 존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시나리오를 써주시고 함께 하게 해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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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이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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