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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맘' 황신영, 주차장서 타이어가 '펑'..."견인차 처음 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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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자동차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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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황신영은 "타이어가 찢어지다니… 삼둥이 어린이집 가고 낮에 힐링하러 카페 갔다가…주차장에서 나오면서 갑자기 쿵쓰하며 타이어가 찢어졌드아… 분명 카페에서 음료 마실 때 너무 행복했는데ㅋ 결국 견인차를 타고 집에갑니더 #견인차처음타봄 #이런날도있는거지"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자동차 타이어가 처참하게 찢어진 모습. 이후 황신영은 견인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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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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