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2월 4일 세종동 이응다리 남측 광장에서 '2023년 정월대보름 맞이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세종문화원이 주관하며, 시민들이 전통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떠올리며 즐길 수 있도록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지신밟기, 연날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쥐불놀이 등이다. 연날리기 행사는 250개 연이 미리 준비돼 있어 시민들은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 저녁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체험행사에 이어 풍물, 민요, 강강술래 등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진행된다.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보름달을 닮은 금강보행교에서 열리는 최초의 전통문화행사로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가 현도면에 복합캠핑장을 조성한다. 캠핑문화 확산에 발맞춰 시민들이 여가문화를 즐기고, 인근의 대전·세종지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청주시에 따르면 서원구 현도면 시목리 산 3-5 일원 8만3000여㎡ 일대에 복합캠핑장을 조성하기 위한 '현도면 복합캠핑장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연구용역 기관은 4개월간 사업추진의 필요성, 시설 조성 및 운영 방안, 사업 기간과 규모, 재원 등을 분석해 보고서를 제출한다.
청주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받은 뒤 기본 및 실시설계, 공원 조성계획 수립 용역 등을 거쳐 오는 2025년에 복합캠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약 100억원을 들여 글램핑장, 카라반 캠핑장, 개인수영장, 샤워시설 등을 갖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금강변 생태누리길, 월송정, 오토캠핑장 등과 연계한 자연친화 캠핑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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