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아담 플럿코가 공항 사정으로 인해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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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거주하는 플럿코는 당초 31일(이하 한국시각) 애리조나로 넘어오려고 했는데 현지 한파로 인해 공항 활주로가 얼어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오지 못했다. 1일에도 비행기를 타지 못한 플럿코는 2일에 애리조나로 올 계획이다.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예정대로 합류해 1일 자율 훈련도 마쳤다. 특히 켈리의 경우 팀 훈련지인 스코츠데일에서 살고 있어 전날 차로 20분만에 숙소로 와서 동료들과 해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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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도 텍사스주 휴스턴에 살아 공항 사정으로 비행기가 연착됐으나 다행히 예정대로 팀에 합류했다.
LG는 1일 훈련장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베이스볼 컴플렉스에서 자율 훈련으로 몸을 풀었다. 투수들은 웜업과 러닝 정도로 가볍게 훈련을 했고, 야수들은 웜업과 캐치볼로 몸을 푼 배팅 훈련을 하면서 컨디션 조절을 했다. LG는 2일부터 사흘 훈련-하루 휴식 일정으로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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