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 최강 PSG는 승리를 거뒀다. 상처 뿐인 영광이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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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일(한국시각) '페널티킥 실축이 두 차례 있었다. 단 21분 만에 부상으로 킬리안 음바페가 그라운드를 떠났다. PSG가 몽펠리에에 3대1로 승리했지만, 악몽같은 저녁을 견뎌냈다'고 했다.
PSG는 음바페와 네이마르, 그리고 메시의 삼각편대가 있다. 그 중 음바페는 에이스다. 하지만, 음바페는 햄스트링을 잡고 절뚝 거렸고, 결국 퇴장 당했다.
BBC는 'PSG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은 (음바페가) 근육 문제가 아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닐 것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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