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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빈은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2020)'으로 MZ세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첫 사극 드라마 '어사와 조이(2021)'를 거쳐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2022)'에서는 토우 4인방의 리더로 서늘한 얼굴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이에 힘입어 글로벌 흥행작인 넷플릭스 '스위트홈 2(2023)'에 캐스팅돼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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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gen-Z) 세대'가 선호하는 외모와 피지컬, 매력적인 목소리, 탄탄한 기본기 그리고 나이답지 않은 통찰력을 지녀 다방면으로 출중한 '육각형 밸런스'형 배우를 향해 차곡차곡 전진 중으로 현재 채원빈은 드라마 두 편을 촬영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배우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내 몫을 제대로 해내자'는 생각으로 집중하며 임한다"고 전하며 한층 성숙한 자세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매 순간, 매 작품이 성장통이다. 어렵고 늘 새로운 고난이 닥치지만, 그냥 한다. 의미 없는 고난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단단한 내면을 드러내 앞으로 행보를 기대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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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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