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CEO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쁜 소식을 알려 드릴게요. 수정하고 보완하고 추가하고 다시 수정하고 보완하고 추가하고를 반복해서 드디어 부기차가 완성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영란은 신중한 표정으로 수정하고, 보완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여러분들 만날 생각 하니까 어찌나 설레는지 심장이 마구 두근두근 거리네요"라며 "오래기다리신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선물 드리고 싶어서 준비 중"이라면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래 준비한 만큼 자신도 있지만 또 걱정도 많고 설레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어떻게 보면 제 첫 사업이라 엄청 떨리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군"이라면서 "많이 응원도 해주시고 얘기도 해주시고 그리고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남편 한창은 한방병원을 운영 중이며, 장영란은 한방병원의 이사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故 현미, 싱크대 앞 쓰러진 채…벌써 3주기 "발견만 빨랐어도"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
정호영, 라이벌 샘킴에 기습 따귀..돌발행동에 일동 충격 ('1박2일')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환희, '불화' 母와 20년만 시장 나들이 중 대참사 "갑자기 사라져"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