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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은 "부디 연매협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란다"면서 "기사만 봐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츄 양을 응원한다"며 공개적으로 츄를 지지했다. 그러면서 그는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추가로 매니지먼트에서 판단하는 게 맞나?"라고 되물으며, "그렇다면 배우협회는 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 놓고 계신건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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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1일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가 2021년 이미 바이포엠과 계약 체결을 위해 사전 접촉했다'고 주장하며 연매협과 한국연예제작사협회에 츄의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진정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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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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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 SNS 글 전문.
이번 츄 사태를 보면서..
또 저렇게 한 명 더 이바닥 블로킹하려고 하는 구나 느낍니다..
부디 연매협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기사만 봐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츄양을 응원합니다.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추가로 매니지먼트에서 판단하는게 맞나요?
그렇다면 배우협회는 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 놓고 계신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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