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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메시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전 소속팀 바로셀로나가 유력한 선택지로 떠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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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PSG 구단은 메시와의 계약 연장을 하기로 하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끝난 뒤 '1+1년' 조건으로 대략적인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져왔다. 사실일 경우 메시가 PSG에서 계속 뛰는 게 기정사실화 되는 것인데 실상은 낙관적이지 않다는 게 '90MIN'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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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르셀로나의 경우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면서 '정보통에 따르면 무대 뒤에서 모든 설득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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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PSG와의 동행을 꺼리고 있다는 징후가 잇달아 감지되면서 바르셀로나로의 전격 복귀 가능성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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