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엄마 보디가드로 변신했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생기기 전까지만 이라고..믿을게"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지는 아들 윤후 군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유했다. 윤후는 엄마를 향해 "운동하는 이유 알지?"라고 물었고, 엄마는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윤후는 "엄마랑 순수를 지키기 위해서지"라고 말해 엄마를 웃게 했다. 폭풍성장해 올해 18살이 된 윤후 군의 스윗한 면모와 함께 든든함이 느껴지는 멘트였다.
한편 윤후는 지난해 아빠 윤민수와 함께 tvN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