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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설명란을 통해 "여러분~ 제가 식품 사업을 시작한지 20년 만에 수출할 기회가 생겼어요. ^^ 처음 목표는 바로 몽골입니다!! 혼자 가기 아쉬워서 제작진과 함께 갔는데 이렇게 고생할 줄 몰랐네요"라며 몽골에 방문하는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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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몽골을 첫 수출 나라로 정한 이유에 대해 "한국은 생산하는 식품 공장이 많지 않다. 미국이나 유럽은 우리가 굳이 안 보내도 현지에 이런 만두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이 많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더 좋으니까 거기서 만든 애들을 판다. 그래서 첫 번째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선택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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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만두 수출에 큰 희망을 드러냈다. 그는 "몽골 바이어들이 울란바로트에 한국 편의점을 쫙 깔아놓으셨다. 그래서 제품들을 선정하는데 '한국에서 식품 사업 오래했던 홍진경?' 이렇게 된 거다"라고 만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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