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우아미를 자랑했다.
7일 아야네는 "봄이 다가온다"라며 쇼핑하고 난 뒤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아야네는 한층 따뜻해진 햇살에 기분이 좋은 듯 봄볕같은 스타일링을 위해 쇼핑했다. 특히 아야네는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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