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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람을 위한 로봇을 만드는 로봇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데니스 홍 자기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 시절 스타워즈를 보며 로봇 공학자를 꿈 꾼 이후 천재 로봇 박사로 우뚝 서기까지 로봇 외길 인생을 소개한다고. 바람을 타고 나는 풍선 로봇, 머리를 땋는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로봇, 시각장애인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 등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로봇 이야기, 현재 제작 중인 로봇과 앞으로의 목표도 공유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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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계의 거목, 시대의 명장인 '야구의 신' 김성근 감독과 대화를 이어간다. 1959년 고국 땅을 처음 밟았던 17세 소년 김성근의 결심부터 한국 프로야구 2646경기 출장해 통산 1384승을 거둔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산증인으로서 걸어온 길을 모두 털어놓으며 탄성을 자아낸다. 야구는 내 '심장'이라는 자기님의 소신 있는 야구 철학과 의외의 징크스 에피소드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혹독한 훈련과 냉정한 면모를 선보이며 '비정한 승부사'라는 별명을 지닌 자기님의 선수들을 향한 속마음, 십여 년 전 함께 광고를 찍으며 건넸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운명이 바뀐 야구선수의 사연은 현장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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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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