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계약 종료 시즌인 2028년, 다르빗슈는 무려 42세가 된다. 다르빗슈의 성실함과 꾸준함에 대한 구단의 신뢰가 돋보인다. 특히 지난해 194⅔이닝을 소화하며 16승8패 평균자책점 3.10으로 건재를 과시한 점이 크게 어필했다. 2012년(16승9패) 이후 최다승이다. 올시즌 후 샌디에이고 선발진이 크게 개편될 가능성이 높은 점도 구단 측이 일찌감치 연장계약을 결심한 이유다.
Advertisement
이는 스즈키 이치로(1억 6800만 달러, 약 2115억원) 다나카 마사히로(1억 4000만 달러, 약 1763억원) 추신수(1억 3900만 달러, 약 1750억원) 류현진(1억 2100만 달러, 약 1523억원)을 뛰어넘는 아시아 야구선수 최고액이다. 추신수를 제외하면 한국과 일본 리그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미국에 진출한 선수들이다. 추신수 역시 20대 중반에서 빅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Advertisement
월드시리즈 우승의 꿈을 여러차례 드러냈던 오타니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지만, 떠나든 남든 오타니의 이번 계약 총액으로는 5억 달러(약 6295억원) 이상이 거론되고 있다. 타자로 46홈런 100타점(2021년) 투수로 15승9패 평균자책점 2.33(2022년)을 해낸 '이도류(투타병행)' 선수의 압도적인 존재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