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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에 이어 화제성 1위까지 수성하며 돌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제작진은 "'일타 스캔들'의 2막은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설렘과 유쾌함, 그리고 마음 따뜻해지는 훈훈함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귀띔하며 "행선과 치열의 감정선이 깊어진 만큼, 한층 더 짙어지고 깊어진 로맨스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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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학부모로 만난 행선에게 설레는 감정을 느낀 치열은 이를 잠재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행선 앞에서만 두근거리는 심장이 러브 시그널이 아닌, 가장 어려웠던 고시생 시절에 따뜻한 밥 한 끼로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은인인 고시 식당 사장님(김미경)의 딸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끌린 것이라 단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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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해이(노윤서)는 학교에서도 놀림을 당하게 되고, 이로인해 선재(이채민)가 패싸움까지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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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김밥을 세개나 해치우던 행선은 "이러니까 연예인들이 차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구나"라며 특유의 씩씩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치열은 해이가 행선의 딸이 아닌 조카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는 데다, 지난 8회의 엔딩에서는 올케어반 학부모들에게 비밀과외가 들통난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 서사에도 역대급 위기가 찾아왔다. 과연 이들에게 닥친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게 될지, 그리고 두 사람이 무사히 쌍방 로맨스를 시작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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