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우진은 조용히 준비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196이닝에 포스트시즌 26⅔이닝 등 총 222⅔을 던져 어깨나 팔꿈치에 무리가 갔을 수도 있으나 지난해처럼 체력 훈련으로 몸을 다졌고, 스프링캠프에서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정후 따라하기다. "모두가 커리어 하이를 찍고 싶을 텐데 (이)정후 형은 타율을 신경쓰지 않더라"면서 "나도 평균자책점이나 탈삼진, 승리에 집착하지 않는게 맞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골든글러브 2연패 등 가지고 싶은게 많지만 안우진은 "목표는 오래 던지는 것이다. 작년에 긴 이닝 던지면서 불펜 형들 쉬게 하는게 좋았다"면서 "욕심이 나긴 하지만 한타자 한타자 잡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