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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영상은 멕시코의 신비로운 호수를 가진 동네 바칼라르의 풍경 속 여유를 한껏 즐기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따사로운 햇살과 한가로운 분위기, 면면에 웃음이 걸린 사람들까지 천국이 따로 없는 듯한 그림 같은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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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님이 등장하자 이서진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퍼지고 이런 모습은 직원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방탄소년단 뷔는 "헷갈립니다. 이 사람이 좋은 분인지 나쁜 분인지..."라고 말끝을 흐리는가 하면 박서준은 "묘하게 웃으면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 거 아닌가"라며 속내를 내비쳐 폭소를 터트린다. 과연 '서진이네' 사장 이서진은 어떤 보스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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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박부장' 박서준을 향한 후한 평가도 눈길을 끈다. 이서진은 성실함과 체력으로 무장한 박서준을 자신의 '오른팔'이라며 치켜세우지만 박서준은 사장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황. 얄궂은 운명처럼 엇갈린 두 남자의 관계성이 또 한 번 웃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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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근무 평가 후 낮이고 밤이고 문전성시를 이루는 '서진이네' 모습과 김밥, 떡볶이, 핫도그, 라면 등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드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입맛을 다시게 만든다. 분식을 처음 맛보는 손님들의 표정도 흥미로운 호기심과 만족스러운 미소가 서려 있어 이들의 피, 땀, 눈물이 어떤 과정과 결실을 맺을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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