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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데일리스타는 20일(한국시각) '맨유 팬들은 팀을 떠난 점에 관해 호날두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덕분에 마커스 래시포드가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맨유 팬들의 반응이 달라진 진짜 이유는 래시포드의 맹활약 때문이었다. 호날두가 맨유에 있을 때는 그에게 가려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래시포드가 호날두의 이적 후 드디어 자기 실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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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이런 래시포드의 눈부신 각성이 호날두 덕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 팬은 "맨유가 호날두를 잘라낸 뒤로 래시포드가 살아난 게 웃기다"라면서 현재 상황을 즐거워했다. 다른 팬은 "호날두는 정말로 래시포드의 억제기였나보다. 마치 파울루 디발라와 카림 벤제마의 관계같다"고 했다. 대부분 호날두가 떠나줘서 오히려 잘 됐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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